어제밤에 내가 악역을 맡은 꿈을 꿨다. 평소에 이성으로 제어하고 있던 내안의 폭력성이 꿈에서는 제어가 되지 않고 드러날 때가 종종 있다. 다른 어떤 악몽보다도 무서운 꿈이다. 현실에서의 불만이 꿈에서 극적으로 폭발하고, 깨어나고 나면 매우 찝찝한 기분이 든다. 나이가 들수록 삐뚤어지는 것 같아서 걱정이다.
어제밤에 내가 악역을 맡은 꿈을 꿨다. 평소에 이성으로 제어하고 있던 내안의 폭력성이 꿈에서는 제어가 되지 않고 드러날 때가 종종 있다. 다른 어떤 악몽보다도 무서운 꿈이다. 현실에서의 불만이 꿈에서 극적으로 폭발하고, 깨어나고 나면 매우 찝찝한 기분이 든다. 나이가 들수록 삐뚤어지는 것 같아서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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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길거리를 안 지켜서;;
2006/09/14 10:09아. 평소에 해소를 안시켜줘서 그렇구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