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기말에 프로젝트하랴 시험준비하랴 신경을 좀 썼더니 머리가 아프다. 스케쥴러인 구글 캘린더를 사용해서 열심히 시간을 나눠놓고 나면 뭔가 다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지만, 막상 계획했던 시간내에 일을 다 해내지 못하면 불안감만 더 커진다. 이런 저런 일들을 모두 OK하면서 일을 맡다보니 내가 제대로 해낼 수 있는 일의 양을 넘어섰나보다. 남은 한 학기 어떻게 살지 좀 길게보고 계획을 세워놓아야 할 것 같다.
몇 주전에 파마를 했다. 스튜디오 웨딩촬영을 앞두고 스타일을 좀 만들어보려고 했는데, 반응이 천차만별이다. 아직도 헷갈리는데 이 스타일 그대로 촬영해도 되려나?-_-a 고민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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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올려보시게~
2006/12/11 23:54맘에 드는 사진이 그닥 없어요~ 그래도 한장 올려서 검증(?)을 받아보지요.
흐흐. 힘내시게~~
2006/12/12 1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