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송연이의 백일입니다. 6월 10일에 태어나 지금까지 건강하게 잘 자라주고 있네요. 지난 토요일에는 백일을 맞아 엄마랑 아빠가 예쁘게 꾸민 백일상을 차려주었습니다.
엄마가 지난주부터 출근을 해서 송연이는 외할머니께서 봐주십니다. 엄마는 송연이를 떼어놓고 일을 하면서 얼마나 걱정을 하고 있을까요. 송연이가 외할머니랑 잘 놀면서 무럭무럭 자라길 바랍니다.
송연이는 며칠전부터 눈앞에 보이는 장난감을 두손으로 잡으려고 합니다. 엄마랑 아빠는 그런 송연이가 대견스러워서 계속 눈앞에 장난감을 가져다 줍니다. 뒤집고, 걷고, 얘기하기 시작하면 얼마나 더 이쁠까요~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송연아, 백일 축하해. :)
2009/09/18 09:24어여 자라서 은호 오빠랑 같이 놀자~
감사.
은호오빠랑 놀러오세요~
Congratulations~ bless you~ from Germany. 돌 때는 한 번 보는건가요.
2009/09/19 04:01ㅎㅎ.
독일까지 가서 고생이 많네. 잘 마무리하고 돌아오삼~
바쁜척하느라 여기도 오랜만에 놀러왔더니 이렇게 많이 컸네 완전 예쁘당ㅠ 송연아 백일 축하해!!!
2009/09/20 18:30신문기사에서나 만나볼 수 있는 mihoi님이 여기까지 :)
진짜 바빠서 고생이 많을텐데, 짬날 때 얼굴 볼 수 있길.
오오오 늦었네요-
2009/09/22 00:56축하 축하 합니다아 =)
50일 지난지 얼마 안 된 것 같더니 벌써 100일이네^-^
2009/09/23 11:04송연아, 100일 축하!! 엄마 아빠처럼 예쁘게 자라렴~
와.. 100일이었구나.
2009/11/06 17:29한동안 못들어와봐서 이제야 봤네.
애기 100일 축하해~ 벌써 마이 키웠구나. ㅋㅋ
세문이형 눈이 이상해.
2009/12/02 1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