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

스타일 생각 2006/10/17 00:25
얼마전 올림픽 공원에 놀러갔다가 경신이와 미용 디자이너인 혜영이가 즉흥적으로 만들어준 스타일! 이러고 다니면 시선은 많이 끌겠지? ㅋ 머리 깎아야 하는데;;
계절이 바뀌면 익숙해졌던 옷차림에서 새로운 계절에 맞는 옷으로 갈아입는 것이 조금 귀찮다. 옷을 많이 사지 않는 편이고, 사더라도 왠지 옷에 투자를 하는 것은 조금 비생산적이라는 생각이 아직도 크다. 그래서 결국 매년 비슷비슷한 평범한 옷차림~

...

지난 일요일에 상견례를 가졌다. 많이 어색해지기 쉬운 자리인데, 다행히 좋은 분위기에서 마칠 수 있었다. 앞으로 남은 많은 복잡한 단계들도 어제 같이 좋고 재밌게 치를 수 있길, 그리고 수고한 경신이와 나 스스로에게 박수를 :)
Posted by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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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승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데!!!
    상견례라......... 하나둘 가는구나........... 휴..............

    2006/10/17 00:32
    • 셈.. 2006/10/17 1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형도 선도 보고.. 쿠쿠
      나중에 자세한 것이 정해지면 다시한번 알리죠.

  2. 지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언제 이러고 함 오시지 연구실에~ㅎ

    2006/10/17 09:53
  3. 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꽃미남!

    2006/10/17 23:02
  4. miho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가는 거냐! 흐흐

    2006/10/18 18:17
  5. ans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진행중이구나.
    축하해~

    2006/10/19 02:34
  6. 작은나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서 들어오라. 유부의 세계로~
    젖과 꿀이 흐르는 행복한 나라.

    2006/10/19 09:31
  7. 아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마가 넓어요.. ㅠㅠ

    2006/10/20 14:23
  8. 전복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좀 충격인데..

    2006/11/24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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