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이 바뀌면 익숙해졌던 옷차림에서 새로운 계절에 맞는 옷으로 갈아입는 것이 조금 귀찮다. 옷을 많이 사지 않는 편이고, 사더라도 왠지 옷에 투자를 하는 것은 조금 비생산적이라는 생각이 아직도 크다. 그래서 결국 매년 비슷비슷한 평범한 옷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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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에 상견례를 가졌다. 많이 어색해지기 쉬운 자리인데, 다행히 좋은 분위기에서 마칠 수 있었다. 앞으로 남은 많은 복잡한 단계들도 어제 같이 좋고 재밌게 치를 수 있길, 그리고 수고한 경신이와 나 스스로에게 박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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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데!!!
2006/10/17 00:32상견례라......... 하나둘 가는구나........... 휴..............
형도 선도 보고.. 쿠쿠
나중에 자세한 것이 정해지면 다시한번 알리죠.
헉~~ 언제 이러고 함 오시지 연구실에~ㅎ
2006/10/17 09:53저 머리.. 쉽게는 안되더라--;
이런 꽃미남!
2006/10/17 23:02이런 칭찬쟁이!
드디어 가는 거냐! 흐흐
2006/10/18 18:17ㅎㅎ. 가는거야~
뭔가 진행중이구나.
2006/10/19 02:34축하해~
때가 되었지.
어서 들어오라. 유부의 세계로~
2006/10/19 09:31젖과 꿀이 흐르는 행복한 나라.
진정 젖과 꿀이 흐른단 말입니까~?
아.. 이마가 넓어요.. ㅠㅠ
2006/10/20 14:23흠..이마 넓으면 좋은거야!
이건 좀 충격인데..
2006/11/24 1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