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

심장 분류없음 2008/10/28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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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0.61cm의 새 생명이 힘찬 박동과 함께 살아 있었다. 조금은 가쁘게 들리는 심장소리였지만 살아있음이 확실하게 느껴지는 소리였다. 계획대로, 너무 마음 조리게 하지 않고 이렇게 우리 앞에 나타나줘서 고마울따름이다 :)
그나저나 아이를 뭐라고 불러야 하나~
Posted by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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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1052yo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저 사진에서 아이가 어디에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
    축하드려요 ^^

    2008/10/29 13:48
    • 셈.. 2008/10/29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기 길쭉한 검은 공간(애기집)에 있는 하얀 형채가 아이라는 구먼;

  2. ans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호..
    셈과 경신 2세의 등장인가.
    축하해~
    내년에는 셈도 애아빠가 되겠구나.
    뱃속에서 잘 키워서 건강하게 출산하길 바래~
    다시 한번 추카추카~ ^^

    2008/10/30 17:42
  3. 작은나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해..
    이제 은호 앞으로 동생들 집합! 인거지. ㅋㅋ
    경신아, 입덧할때 최대한 셈을 부려먹어야해.. !
    음식 쓰레기 버리고, 재활용하고, 청소하고 빨래하는 건 당연히 아빠 몫이지. 아암~
    꼭 특이한 것도 사달라고 하고.
    ex) 엄동설한에 싱싱한 복숭아라든가, 자두, 산딸기, ...
    -_-a 근데 이건 셈 홈피이던가. ㅎㅎ

    2008/11/04 14:38
    • 경신 2008/11/04 1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근데 셈이 너무 늦게 온다는게 문제드라구요.
      한참 먹고싶은거 생각날땐. 쓸쓸히 혼자서 식당가를 맴돌고 있답니다. ㅠ.ㅠ
      늦게오는 셈이 불쌍해서 이것저것 막 시키기도 그렇고..
      하지만. 언니의 조언을 받아들여서.
      싱싱한 복숭아등등은 꼭 받아먹도록 할께요~^^

  4. junazz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해~
    아빠라니..ㅋㅋ

    2008/11/06 10:03
  5. miho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스 축하!

    2008/11/14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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