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의 우승으로 올해 프로야구가 끝났다. 얼마만의 우승인가! 7차전 9회말에서야 승부가 결정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명승부였다. 인천까지 가서 본 4차전에서 졌을 때는 너무 아쉬웠는데, 우승을 하고나니 그마저도 기분좋은 추억이 되었다. 지금도 케이블 TV에서는 하이라이트가 나오는구나~
요즘은 송연이가 밤에 부쩍 더 보챈다. 나는 그래도 잠을 잘 자는 편이지만, 경신이가 송연이를 재우느라고 고생이 많다. 지금도 송연이는 울면서 보채고 있구나~
보채는 송연이 달래러 가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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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 송연이가 밤동안 쿨쿨 잘까? 사실. 요즘 계속 출근해서 비몽사몽..T.T;
2009/10/30 13:10경신이는 아기였을 때, 속 안썩히는 착한 아기였다는데 ㅠ.ㅠ 괜시리 내가 미안해지네.
전북 연고 구단도 없고해서 야구에 별 관심 없었는데, 한국시리즈 경기는 재밌었어요. 그나마 옆동네 광주 구단 응원했지요. 뭐, 지역주의 이런 건 아니고.ㅎㅎ. 힘내요~.
2009/10/30 19:19어제 전북FC가 우승해서 좋남?ㅋㅋ
송연이는 잘 지내요? 보고싶다~~~ㅠ
2009/12/02 18:06점점 이뻐지고 있지.
후훗. 놀러오삼.
형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2009/12/06 15:15못 본 사이에 아버지가 되셨군요. 축하드려요
돌잔치때는 볼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ㅎ
그럼 잘 지내시고 담에 기회되면 봐요.
못 본지 그렇게 오래됐나? 안타깝구나.
연말에 송년회라도 한번 해서 모여야 얼굴이라도 볼 수 있으려나.
누가 송년 모임 소집 안하나?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