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는 EBS에서 아기 수면교육에 대한 내용을 보고, 이틀동안 송연이를 눕혀서 재워보려고 시도했는데, 어찌나 서글프게 울던지... 이건 아니다 싶어서 다시 원하는대로 안아서, 젖물려서 재우고 있다. 아직 우리는 송연이의 반응 하나하나에 일희일비하고, 어떻게 키워야 할지 아직도 갈피를 못잡은 초보 아빠 엄마다.
요즘은 퇴근시간이 늦다는 것에 짜증이 집중되어 있다. 일에 나의 하루를 완전히 헌납하기를 요구하는 주변이 부담스럽다. 아.. 눈치 안보고 제 시간에 퇴근할 수 있는 일 어디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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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르-
2009/08/06 05:44귀엽네요 ㅎㅎㅎ
너무너무 예쁘네요 흐흐흣-!!
그나저나 내일은 baseball day 라면서요 =)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기아가 6연승이라니 ㅎㄷㄷㄷ
ㅎㅎ 진짜 50일사진을 찍었는데, 그건 더 이쁘지. 이제 올려야지 :)
기아는 오늘 화끈하게 8연승 도전!